지금까지는 얼음의 대지에서 놀다가 다음단계의 던전인 세계수의 영혼으로 넘어가서 한꺼번에 워그드라실에서의 세상의 꼭대기라는 맵까지 하루만에 클리어를 해보니 완전히 스토리모드에서는 끝이나네요. ㅎㅎ
이제는 모험에서는 끝인가 싶었더니 겨우 이제 일반모드를 끝냈고 다음으로는 영웅, 전설, 신화모드까지 있더라구요.. 어쩐지 네뷸라를들어가 보면 유저들이 너무나 강해서 나름 당황했는데 이제 조금은 이해가 가는거 같아요..
지금까지 얼음의 대지의 던전에서 120렙까지 진행을 했었는데 영웅모드로 들어가서 위그드라실의 경우에는 113lv 이상인것으로 봐서는 아마도 대부분의 유저들이 신화모드까지 진행을 한것이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계속해서 모험을 진행하다보면 마지막으로 위에서 보는것과같이 세상의 꼭대기라는 던전에서 마지막 보스가 나타나는데 생각보다는 쉽더라구요.. ㅎㅎ
세상의 꼭대리라는 던전을 모두 클리어하게되면 스토리는 마무리가 되어지고 다음단계로는 영웅모드로 들어가게되면 좀더 어려운 던전으로 들어갈수가 있네요.~ 신화모드까지는 얼마나 어려울지 모르지만 계속해서 진행을 해봐야할듯 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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